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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조연, 박철민! 학창시절 불량서클에 몸담았다?!
뛰어난 연기와 화려한 애드리브로 주연배우 보다 더 빛나는 명품조연, 박철민!
그런 그가 고향 광주에 떴다?! 거칠고 남성적인 학교의 대명사였던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시절, 젊은 혈기와 특유의 저항정신으로 어둠의 서클에 몸담았다는 박철민! 당시 광주일대를 주름잡았던 <다이너마이트>,
<반갑습니다 선배님>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 15년의 기나긴 무명시절, 오뚝이처럼 일어나다
맛깔스러운 연기로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철민! 그러나 그가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는 15년의 긴 무명시절을 거쳐야 했는데... 버스비가 없어서 맥주병을 팔아 돈을 마련했고, 단 한명의 관객 앞에서 열 명의 배우들이 공연을 하던 힘든 시절에도 그를 버틸 수 있게 한 것은 단 한 가지, 바로 꿈! 가장 잘할 수 있는 것도, 가장 좋아하는 것도 연기였고, 또 그것이 꿈이었기에 오뚝이처럼 일어날 수 있었다는 그의 솔직담백한 인생스토리!
◆ 조대부고 선후배, 한밤중에 맞짱 뜬 사연!
고교시절, 박철민과 함께 주먹 꽤나 썼다던 남성미의 대명사 34회 선배들이 학교에 떴다! 이와는 정반대로 섬세하고 부드러움이 더해진 조대부고 60회 후배들! 이들이 깜깜한 밤, 학교 운동장에 모인 이유는? ‘꿈’에 대한 열띤 토론의 현장 <청문회>부터 <퀴즈배틀>, <씨름>, <400M 계주>에 이르기까지...선배와 후배의 자존심을 건 일생일대의 승부가 펼쳐진다!
◆ 꿈을 향해 쏴라!
선배 박철민이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바로 ‘꿈을 향해 쏴라!’ 그 꿈이 선명하든, 불분명하든 무식하게 도전하고, 과감히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용기’라고 믿는 박철민! 그래서 그가 아이들에게 내어준 특별미션, <여고 정문에서 꿈을 외쳐라!>부터 무등산에서 외치는 <20년 뒤 나와의 대화>까지...과연 후배들은 박철민 선배와 함께 하는 최고의 수업을 통해 그들만의 꿈을 찾을 수 있을까?
*방송: 6월 4일(목)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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