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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가 일명 '미국판 빅뱅'으로 불리우는 인기 아이돌 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 투어에 동반 출연한다.
미국 진출이 확정된 원더걸스는 오는 27일 '노바디'를 미국 데뷔 싱글로 발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조나스 브라더스가 속한 조나스 그룹과 전속계약을 맺게 된 것.
이로써 원더걸스는 오는 27일부터 음반 발매와 동시에 8월 중순까지 펼쳐지는 조나스 브라더스 전미 투어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특히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온 '노바디'와 후속곡 '텔미'는 모두 영어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가 함께하는 조나스 브라더스의 포틀랜드 로즈 가든 콘서트는 총 13회의 투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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