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순이, 허준호, 최정원, 옥주현, 배해선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끈 뮤지컬 ‘시카고’의 프레스 리허설이 5일 오전 경기도 야탑동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2000년 초연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과 관객을 흡입하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했던 인순이는 벨마로, 깊이있는 연기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영화와 뮤지컬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허준호가 빌리로 9년만에 뮤지컬 ‘시카고’에 합류했다.
또 2007년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스태프들로부터 전수받은 벨마 역의 최정원, 록시 역의 옥주현 배해선이 지난해에 이어 함께 무대에 올랐다.
한편, 뮤니컬 '시카고'는 이날 막을 올려 오는 29일까지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