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그룹 에이트(이현, 백찬, 주희)가 오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공개한 티저영상이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에이트는 오는 11일 신곡 '잘가요 내사랑'을 발표하기에 앞서 9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선 공개, 뮤비에는 2AM 멤버 정진운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날 공개한 1차 티저영상에서는 정진운이 각가지 표정을 지으며 '사랑해'를 반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2차 티저영상에서는 정진운이 '사랑했다'는 고백 이후 교통사고를 당하고 길바닥에 쓰러진 정진운이 또 한 번 '사랑해'라고 고백함과 동시에 신곡 '잘가요 내사랑'의 일부가 흘러나와 뮤직비디오는 물론 에이트의 신곡에 대한 기대도 한층 뜨겁다.
소희 뱀파이어 변신으로 화제를 낳았던 '심장이 없어' 뮤직비디오 이후 2AM 정진운이 메인 연기자로 등장한 에이트의 신곡 '잘가요 내사랑' 뮤직비디오가 또다시 돌풍을 일으킬지 음악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에이트의 디지털싱글 '잘가요 내사랑'은 오는 11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