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해 팬들에게 기내 멘트, 음료 서비스, 안전교육 등을 무사히 마친 SS501이 이번엔 제주도에서 진행된 한·일 양국 팬들과 함께한 팬미팅 자리를 통해서 오랜만에 5명의 멤버 전체가 함께하는 공연을 통해 서로가 어떤 존재인지를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를 가졌다.

SS501은 한·일 양국의 열혈 팬들과 함께한 제주도 팬미팅의 공연을 통해서 다섯 명이 함께하는 ‘애인 만들기’를 비롯하여 화면을 통해 <꽃보다남자>의 영상이 흐르는 가운데 ‘내 머리가 나빠서’ 등을 열창했으며, SS501의 스페셜 유닛의 ‘u r man’ 등을 불러 최고조의 분위기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특히 ‘u r man’ 이 끝난 이후에는 MC 김현기의 요청에 따라 리더인 김현중이 완벽한 재킷 춤을 보여줘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박정민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멀리 제주도까지 팬 미팅을 위해 찾아준 일본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공연 직전 무대 뒤에서 분장에 바쁜 멤버들의 모습과, 마지막 순간까지 안무연습에 빠진 김현중의 모습 등도 공개될 예정이다.
SS501 다섯 멤버들이 환상의 섬 제주도에서 펼친 달콤한 팬미팅은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을 통해서 6월 9일 오후 6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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