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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딩계에서 '얼짱 보디피트니스'로 불리는 박수희(27·경기성림헬스클럽)가 '2009 미스터 & 미즈 코리아 선발대회'에 보디 피트니스 부문에서 우승했다.
보디피티니스는 근육의 크기나 갈라짐을 기준으로 하는 보디빌딩과 달리 적당한 근육으로 신체 곡선의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수희는 지난 2007년 '미스터 & 미즈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3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보디 피트니스선수권대회를 밟은 국가대표로 유명하다.
한편, 한국체육대학 사회체육과를 졸업한 박수희는 보디빌딩 여자일반부 47㎏ 이하 체급의 유망주로 주목받아 왔으나 2007년 보디피트니스에 매력을 느껴 종목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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