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SH공사는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옥 복합형 주거단지 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한옥과 만나는 서울의 주거문화'로, 서울시는 노후주거지역에 대한 새로운 미래형 주거개발모델을 구현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울의 한옥주거지 보전 및 진흥계획을 고려한 한옥주거단지모델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내 대학(원) 재학생으로 건축을 전공하고 있는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이면 응모 가능하다. 휴학생인 경우에는 팀원(공동참여자)으로 참여 가능하고, 1인이 2개팀 이상의 공동응모는 불가한다.
지난 8일부터 접수가 시작됐다. 17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접수하고 내달 3일~7일까지 작품접수서를 접수하여야 하며 14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발표는 27일이다.
참가신청자(팀)에 한해 작품을 접수하기 때문에 참가 신청이 꼭 필요하다.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은 후, SH공사 전용 웹하드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SH공사 홈페이지와 SH공사 전용 웹하드에서 내려받은 후, 인터넷으로 8월 3일부터 7일까지 작품접수서를 먼저 접수해야 하며, 작품은 SH 공사에 직접 방문하여 1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대상에게는 성패 및 장학금 500만원, 우수상에게는 상패 및 장학금 300만원, 장려상에게는 상패 및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대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일본의 신도시,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일본 건축문화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팀 전원이,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는 팀별 대표 학생 한 명이 참가하게 된다.
입선작 이상의 작품전시는 SH공사 1층에서 8월27일부터 9월4일까지이며, 공모전이 끝난 후에 작품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문의사항은(02)3410-7146~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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