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승연이 미니홈피를 통해 7개월 임산부 같지 않은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연은 지난 4월 2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임신 7개월의 모습을 공개, 배가 나왔음에도 타이트한 옷을 입고 패셔니스타다운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승연은 "오늘처럼 햇살이 끝내주는 날, 7개월 임산부 외출준비 끝!"이라며 "요즘 승팔여사는 복뎅(덩)이 덕분에 긍정모드, 감사모드 총출동이에요"라는 글을 남겨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가 많이 안 나왔다" "임산부지만 넘 멋지고 예쁘다", "출산 때까지 건강하시고 순산하시길 바란다"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지난 2007년 12월 28일 두 살 연하의 사업가 김씨와 결혼식을 올린 이승연은 그동안 라디오DJ를 맡아 오다 하차했다. (사진=이승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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