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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유망주 유승찬이 또 한 번 선행을 해 화제다.
유승찬은 최근 최근 KBS2 퀴즈 프로그램 '1대100' 우승상금 500만 원 상당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키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승찬은 이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소속사 측에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 날 녹화에서 유승찬은 100인의 패널 가운데 오종혁, 이정용, 김현철, 진미령, 김나영 등과 함께 연예인 퀴즈단으로 나와 대결을 펼쳤다.
유승찬은 퀴즈왕으로 선정된 뒤 "운이 좋아 우승을 차지했고 팬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상금은 아낌없는 성원을 펼쳐준 분들에게 다시 돌려주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유승찬은 그동안 용돈의 일부를 NGO 단체인 월드비전을 통해 이디오피아 아동을 1년 동안 후원해 온 것으로 밝혀져 또 한 번 가슴 따뜻한 남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유승찬 소속사 측은 "유승찬의 기부 사실은 사실 우리가 모르는 것이 더 많다"면서 "유승찬이 잇따라 기부를 하는 것은 무엇보다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고 행복해지기 때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유승찬은 최근 '니가 그립다'라는 신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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