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정교빈’ 역으로 열연, 공공의 적이 된 탤런트 변우민이 '오늘밤만 재워줘'에 출연해 별장을 공개하며 여자친구를 소개했다.
최근 드라마 '아내의 유혹' 종영 이후, 자택이 아닌 별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변우민을 어렵게 만난 MBC '오늘밤만 재워줘' MC들은 로맨틱한 별장과 탁 트인 주변 절경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여자 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철저히 비밀로 감춰왔던 변우민이 방송 최초로 여자친구의 애칭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월 15세 연하의 연인과 4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된 변우민은 여자친구의 애칭은 다름 아닌 ‘예삐’라고. 상상도 못한 닭살애칭에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변우민은 MC들의 계속되는 요구에 “(예)삐야! 우리 어제도 만났잖아”라며 달콤한 영상편지까지 덧붙이며 쑥스러운 듯 애정을 과시하기도 하고, 미래의 신혼여행지에 대한 로맨틱한 계획을 밝혀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MC들의 의혹을 사기도 했다.
한편, 변우민은 이날 '숨겨진 아들이 있다'는 의혹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변우민이 밝히는 '숨겨진 아들' 관련 사연은 오는 13일 밤 12시, MBC '오늘밤만 재워줘'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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