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내의 유혹' 나쁜 남자 변우민이 방송을 통해 드라마 촬영 당시 가장 무서워했던 상대 역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될 MBC '오늘 밤만 재워줘'에 출연한 변우민은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촬영할 당시 천적이 있었는데 그는 다름 아닌 '10년 절친'이자 동료 연기자인 오영실이라는 것.

극 중 오누이로 분했던 변우민과 오영실. 힘 조절이 미숙한 초보연기자인 오영실이 손에 빨랫방망이를 들고 마구 휘두르며 인정사정없이 변우민을 때려 온몸에 멍이 들었다고.
변우민은 이야기 도중 당시 아픔이 떠오르듯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여 MC들과 스태프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
또한 변우민은 로맨틱하고 탁 트인 별장을 공개하며 15살 연하의 여자친구와의 닭살 돋는 애정행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변우민이 밝히는 숨은 아들 관련 의혹은 오는 13일 밤 12시, MBC '오늘 밤만 재워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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