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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스키니진을 주력 아이템으로 내세워 2009년 상반기 히트를 친 소녀시대가 이번에는 '마린룩'을 들고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소녀시대가 오는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전격 발표하며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소녀시대의 콘셉트를 선보인 사진이 15일 공개된 것.
소속사 SM은 "오는 25일 발매될 두 번째 미니앨범에 'Gee'보다 막강한 것들이 담겼다"며 "두 배 막강해진 소녀시대의 파워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미니앨범에 앞서 공개된 소녀시대의 새로운 모습은 벌써부터 패션 유행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 예감되고 있다.
특히 스키니진을 흔한 섹시함이 아닌 큐티한 분위기로 완벽히 소화해 여성팬들을 스키니 열풍으로 이끈 소녀시대가 이번에는 마린풍 의상을 선택한 것.
패셔니스타들이 여름이면 가장 즐겨 찾는 마린풍 의상을 입고 나선 소녀시대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져가고 있으며 수영은 긴 머리를 싹둑 잘라 수영의 단발머리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로써 매년 여름마다 '섹시가수'들의 전쟁이 치러지는 가요계 속에서 귀엽고 풋풋한 매력의 소녀시대가 올여름을 '완전 장악'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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