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성모(32)가 탁재훈(41)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상상플러스' 녹화에 출연한 조성모는 "한때 버릇없고 거만하다는 오해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탁재훈이 나서서 그런 오해들을 풀어주고 다녔다"고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자칭 탁재훈의 '훈 라인' 연예인임을 당당하게 고백한 조성모는 당시 탁재훈의 이러한 배려로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었다고.

하지만 조성모는 "나의 오해를 풀어주러 다니다 오히려 탁재훈이 안 좋은 소문을 다 떠안게 되었다"고 덧붙여 주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함께 자리를 한 이성진은, 조성모에 대한 좋지 않은 고정관념을 지우고 그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이어준 것도 역시 탁재훈이었다고 말해 탁재훈과 조성모 두 사람의 끈끈한 인연을 증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조성모는 한때 '가식덩어리'라는 루머 관련해서도 직접 해명에 나섰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조성모와 탁재훈! 그들이 밝히는 서로에 대한 진실은 16일 밤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