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SS501의 멤버 김현중이 최근 과로로 실신해 일주일째 입원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한 언론은 "김현중이 지난 8일 새벽 피로누적 및 고열 등의 증세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오늘(16일)까지 입원해 치료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서울의 한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을 추스르고 있는 김현중은 그간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이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꽃남) 촬영, 각종 해외활동 및 CF 등으로 쉴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왔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무릎 관련 수술을 받던 김현중의 할머니가 전신마비 증세를 보여 충격에 휩싸이기도 했던 바이다.
한편, 김현중은 당초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아시아 투어 콘서트 태국 프로모션을 참석할 계획이었으나 현재 연기한 상태이다. 하지만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오는 8월부터 예정된 아시아 투어 콘서트 일정은 정상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