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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이 최근 이성과 보름간의 교제기간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상현은 최근 녹화 진행된 KBS 인터넷 뉴스 전용 토크쇼 '조우종의 왈가왈부'에 출연해 "혼기 꽉 찬 노총각인데 결혼 생각은 있나'라는 조우종 아나운서의 질문에 "나이가 있는 만큼 이성을 소개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5일이 지나도 심장이 뛰지 않는 이성 분들에게는 아쉽지만 이별을 통보하고 있다"고 털어놔 최근 이성과 교제 중이며 기간이 보름 정도인 것이 밝혀졌다.
"어떤 여성이 심장을 뛰게 하느냐?"는 질문에 윤상현은 "얌전한 외모에 밝은 성격이면서 쌍꺼풀이 없고 아담한 여성"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한편, 지난달 19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퀸즈푸드 사장인 허태준 역을 맡아 '태봉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여성팬들에게 전폭적인 사랑을 받아 온 윤상현은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의 출연제의는 물론, CF 모델 활동 등으로 연기자 인생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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