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올리브 TV '악녀일기 시즌4'에 출연한 탤런트 겸 벤처기업인 정수정이 16일, 연일 한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는 그의 인터넷쇼핑몰 '닙스'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하지만 정수정 뿐만 아니라 많은 연예인 및 방송인이 최근 '연예인 쇼핑몰'을 경영, 큰 인기를 누리며 기존의 온라인 쇼핑몰업계와는 차별을 두는 컨셉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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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좌:차예련/우:정수정) |
배우 차예련은 지난 5월에 오픈한 쇼핑몰 '몰스룸(Moles room)'이 오픈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홈쇼핑, 인터넷 유통물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구매대행 사이트까지 입점을 제안받는 상황이다.
배우 김준희는 비키니 몸매를 과시한 사진을 공개하며 그의 쇼핑몰 '에바주니' 홍보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연기자들 뿐만아니라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이름 중 '수'를 따서 론칭한 온라인 쇼핑몰 '바이 수'(By Soo)로 '44'사이즈가 아닌 한국여성들에게 맞춤형 모델을 선보여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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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좌:강수정/우:김준희) |
또 여자 연예인들 틈새로 남자 연예인 노홍철도 '연예인 쇼핑몰'로 활약을 하고 있다.
그는 '노홍철 닷컴'을 통해 대박 행진을 해왔으며, 특히 그가 방송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를 십분 발휘해 튀는 디자인의 의류를 선보여 왔다.
한편, 이외에도 '연예인 쇼핑몰' 경영자로는 탤런트 이혜영, 김원희, 투투 멤버 출신 황혜영, 쿨의 유리&백지영, 모델 출신 백보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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