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를 통해 선보일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연출 황의경 김원석/ 극본 조정주 유미경) 1, 2회에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김시향과 가수 이상우가 특별 출연하여 김동욱의 첫 등장 장면을 빛냈다.
김시향이 '파트너'에 자신의 전직인 레이싱모델로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끈다. 김시향이 출연한 장면은 첫 회 전반부에 이태조(이동욱 분)가 첫 등장하는 즉심법정 장면이다.

극 중에서 김시향은 레이싱모델 세미 역을 맡아 고등학교까지 있는 공공장소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다니다 즉심재판을 받는다. 즉시재판에서 김시향은 "브래지어 차림으로 다녔냐"는 판사의 질문에 "브래지어가 아니라 비키니인데요"라고 당당하게 주장하지만, 판사의 계속되는 추궁으로 궁지에 몰린다.
그리고 그 순간 나타나 자신을 변호해준 이태조의 도움을 받고, 즉심재판 이후 잘생긴 변호사 오빠의 작업에 넘어가 명함을 받고 헤어진다.
영화에 깜짝 출연한 적은 있지만 드라마 출연은 처음인 김시향은 호피무늬의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낸 차림으로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게다가 김시향의 가슴을 응시해 이태조의 지적을 받고 무안해지는 판사 역에는 가수 이상우가 깜짝 출연해 재미를 더하고, 당당하게 김시향을 변호해주던 이동욱은 사실 노상방뇨죄로 즉심재판에 선 피고로 돌변하며 이동욱의 첫 등장 장면이 코믹하게 완성될 예정이다.

김시향은 '파트너' 2회에서도 이동욱을 사무실에서 유혹하는 장면에 다시 등장한다. 이 장면 또한 김현주와 이동욱의 첫 만남 장면으로, '파트너' 방영 첫 주 매회 중요한 장면에서 김시향의 강한 섹시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새 수목 드라마 '파트너'는 오는 6월 2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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