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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아나운서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초동 성당에서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상호 아나운서는 "미모도 미모지만, 정말 지혜롭고 마음이 넓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첫눈에 와서 놓쳐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전까진 그런 느낌을 받은 사람이 없었거든요!"라며 아이같이 해맑은 웃음을 보여주었다.
이 아나운서의 예비신부는 프리랜서로 학부에서 도예전공을 했으며, 현재 아이들 미술지도를 하면서, 취미삼아 틈틈이 도자기를 만드는 등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미모의 재원이다. 아울러 이광용 아나운서 부인의 이종사촌 동생으로 알려졌다. 이 아나운서와 이광용 아나운서는 곧 사촌동서지간이 된다.
한편, 예비 신부는 KBS 이광용 아나운서 부인의 이종사촌 동생으로 두 남자 아나운서는 사촌동서지간이 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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