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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미칠이로 중국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최정원이 지난 주말 중국 상해에 방문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최정원은 지난 주말 '제12회 상해국제영화제' 개막행사에 다니엘 헤니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는 것을 시작으로 중국 상해희극학원에서 중국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팬 미팅이 진행된 상해희극학원에는 최정원을 보기 위해 800여 명의 팬들이 모였으며, 최정원은 중국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노래 '천밀밀'을 중국어로 불러 중국 팬들을 비롯 현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최정원은 "지난 5월에 중국에 처음 방문했을 때 많은 분들이 반겨주셔서 너무 고마웠고 놀랐다" 며 "많은 사랑을 주시는데 작게나마 보답하고 싶어 연습했는데 너무 부끄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원은 팬 미팅 현장에서 팬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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