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살 연상의 사업가와 현재 열애 중인 사실을 공식 선언한 배우 강성연이 결혼설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영화 '왕의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강성연(33)은 10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11월 결혼'설에 휩싸였지만, 강성연 측은 '시기상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강성연 소속사 측은 17일 "두 사람이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지만, 결혼이 언급되기에는 다소 이른 감이 있다"며 "상견례를 진행한 적도 없고 구체적으로 결혼 준비가 진행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의 웨딩드레스를 보러 함께 간 것이 와전된 것 같다"며 "좋은 소식 있으면 먼저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1996년 MBC 공채 25기 탤런트로 데뷔한 강성연은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기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지난해 SBS '타짜', 올해 초 예능프로그램 '연애시대' MC를 맡아오다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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