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신인 걸그룹 포미닛 막내 권소현이 데뷔곡 '핫이슈' 뮤직비디오에 참여하지 못할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19일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포미닛 막내 권소현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간 과로로 병원에 실려 갔었다"며 "하마터면 멤버 네 명만 촬영을 할뻔했다"고 전했다.

당시 권소현은 체온이 39도를 넘는 등 고열에 시달렸음에도 아픈 내색 한 번 하지 않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강행했던 것으로 스태프의 제보로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열이 내릴 때까지 치료를 받았다고.
한편, 포미닛의 '핫이슈'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1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 다섯 멤버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깜찍하고 발랄하거나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인기를 예감케 한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18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이어 19일 KBS 2TV '뮤직뱅크',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공중파 데뷔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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