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우결'의 가상커플 전진-이시영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사실이 알려지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일요일 일요일이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인연을 맺은 이시영과 전진은 방송 초 이시영이 전진의 서울 오금고 후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시영은 전진이 조퇴하는 모습 많이 봤다고 밝혀 1984년생으로 활동하던 이시영의 실제 나이와 본명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이시영의 개명 전 이름은 이은래 1982년생으로, 전진(박충재)의 2년 후배로 밝혀진 것.

19일 전진-이시영 커플의 열애 3개월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 측도 모두 이를 인정, 오는 24일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열애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많은 팬과 네티즌은 전진과 이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전진의 미니홈피 메인에는 하트와 함께 '완전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 있으며 이시영의 미니홈피 메인화면에는 '우결' 첫 촬영시 입은 웨딩드레스 사진이 올라와 있다.
이 밖에도 전진은 현재, 홍콩, 일본, 대만, 중국 등을 방문하며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영화 '오감도'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시영은 임성한 작가의 MBC 새 주말드라마 '손짓'(가제)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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