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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속사포 랩'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아웃사이더'가 불법차트에서는 '인사이더'로 등극했다.
불법음원 신고포상제인 음파라치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뮤직세이브가 인기 P2P 사이트와 웹 하드 등에서 불법 음원 파일 유포현황을 집계한 결과, 아웃사이더가 19.6%의 점유율로 불법 유포 다운로드 차트 정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힙합 뮤지션 아웃사이더는 현재 비주류라는 명함을 떼고 엠넷, 도시락, 벅스, 싸이월드 뮤직 등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탑승'한 상태.
아직 네임 밸류가 크지 않은 아웃사이더가 별다른 홍보없이 온라인 차트 내에서 독주하는 것이 이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반면, 불법차트에서는 예견된 수순으로 분석된다. 음반 발매 직전 앨범 전곡의 음원이 불법 유출된 사고가 있었기 때문.
이 가운데 최근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케이윌이 신곡 '1초에 한방울'로 불법 차트 2위에 올랐고, 3위는 국민여동생 카라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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