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시티홀’에서 ‘고고해’로 출연중인 윤세아가 본격적인 반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시티홀(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서 고고해는 약혼자인 조국(차승원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자 축하 자리를 마련하고 그를 기다렸지만 끝내 조국은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이에 자존심이 상한 고고해의 분노가 본격적으로 표출되며 인주시장인 신미래(김선아 분)를 끌어내리기 위해 민주화(추상미 분)와 의기투합해 새로운 긴장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16부에서 조국과 신미래의 스캔들 기사를 의도적으로 뿌린 고고해는 이를 해명하기 위한 조국의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기자들에게 둘은 절대 아무 사이가 아니라며 조국과 변함없이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해 스캔들을 무마시키려 애쓰는 등 완벽하게 두 얼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시종일관 신미래에게 반기를 드는 민주화를 끌어들이고 전격 BB편에 서며 앞으로 신미래와 조국의 행보를 두고 정면 충돌을 야기했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티홀’은 20부를 끝으로 총 4회를 남겨두고 있으며 앞으로 조국과 신미래의 강력한 경쟁상대로 BB가 등장하고 여기에 야심찬 고고해의 야망이 더해져 극 후반부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추후 극 전개를 두고 시청자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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