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와 소녀시대 제시카가 듀오 '명시카'를 결성해 신곡 '냉면'을 선보인다.
박명수는 이달 말 방송 예정인 MBC '무한도전'의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 특집에서 제시카와 함께 듀오그룹 '명시카'라는 이름으로 신곡 '냉면'을 발표할 예정이다.

'냉면'은 소녀시대 히트곡 '지'(GEE)를 작곡한 이트라이브가 명시카를 위해 선물한 신나는 여름 댄스곡. 박명수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MBC FM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이미 녹음을 마쳤고 대박 예감이 든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는 지난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에 이은 '무한도전'의 여름 가요제 특집으로, 이번 특집을 위해 명시카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윤미래-타이거JK부부, 정준하는 애프터스쿨, 노홍철은 노브레인, 정형돈은 에픽하이, 전진은 이정현, 길은 윤도현 밴드와 각각 호흡을 맞춰 창작곡을 선보인다.
'무한도전' 팀은 지난 18일 올림픽대로 인근 공원에서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 촬영을 진행, 이번 녹화분은 '여드름 브레이크' 이후 이달 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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