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댄스 그룹 티티마(T.T.MA) 출신 강세미가 지난 1월 갑작스런 출산에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엔 연기자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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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른쪽 첫 번째 강세미 |
강세미는 연기자로 데뷔하고자 이미 지난 6월 5일 시온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7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하게 된 워킹맘 강세미는 연예계 활동을 재개하는 것에 대해 다소 부담감을 느끼지만 친한 동료 선배 연기자인 배두나의 조언과 도움으로 이 같은 길을 선택하게 됐다고.
한편, 강세미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 1월 22일 오후 3시 16분, 3.7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으며, 당시 배두나도 미니홈피 사진에 함께 등장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랫사진=강세미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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