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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10일 ‘숲체험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자연휴양림에 적합하고 창의적인 숲해설 및 자연놀이 우수 사례를 발굴, 공유키 위한 ‘제2회 숲체험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6월10일부터 11일까지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
경진대회에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근무하는 숲해설가 및 담당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개 팀이 각축을 벌였다. 대회 결과 올챙이가 개구리로 변모하는 과정을 자연놀이와 접목해 어린이들에게 만드는 즐거움과 교육적인 요소를 가미한 백운산자연휴양림 최혜옥 숲해설가의 ‘신나는 개구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경진대회와 함께 전국 각지의 자연휴양림에서 근무하는 약 70명의 숲해설가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 정보를 교환하고, 방장산자연휴양림의 목공예체험교실을 견학하며 새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의 개발과 응용을 위한 토론의 시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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