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과 규제 완화 핵심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지난 13일 캘리포니아 하원에서 목재산업 진흥을 위한 법안 1066조가 통과됨에 따라 목재산업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테드 게인 의원은 이 법안은 엘도라도 카운티를 비롯한 캘리포니아의 일자리 창출 마련을 위한 것이 핵심으로 Artesia대학의 토니 멘도자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목재산업의 과도한 규제를 완화해 줄 것 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는 지난 1989년 이래로 80개 이상의 제재소가 문을 닫았으며 최근 시에라태평양산업이 164명의 직원을 정리해고하는 등 폐쇄와 감원이 잇따르고 있다.
테드 게인 의원은 “캘리포니아는 최근 잇단 제재소 폐쇄조치로 소비량의 80%를 수입하고 있는 처지”라며 “일자리 창출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 법안에 따른 조치가 빠른 시일내에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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