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절친으로 소문난 가수 장나라·이수영, 방송인 박경림, 세사람이 뭉쳐 '짝퉁' 2NE1(투에니원)인, '쓰리에니원'을 결성했다.

모두 서른 살이 넘은 세 명이라는 뜻이 담긴 '쓰리에니원'의 세 사람은 오는 7월 3일 방송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 녹화에 출연해 인기 신인 그룹 2ne1의 타이틀 곡인 '파이어'를 열창하며 색다른 무대를 선사해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출산 후 첫 복귀 무대를 가진 박경림은 장나라, 이수영과 함께 6월 초부터 홍대와 논현동 등 안무연습실을 찾아다니며 맹연습을 했다고.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 세사람은 화제의 코너인 '개그콘서트-분장실 강선생님'을 패러디하는 한편 각각의 히트곡을 들려주며 저력을 발휘했다는 후문.
한편, 장나라 이수영 박경림이 짝퉁 2NE1으로 등장하는 이날 녹화분은 오는 7월 3일 밤 12시 15분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전파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