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드라마 MBC 사극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박홍균 김근홍)의 알천랑 이승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승효는 지난 23일 방영된 '선덕여왕' 10회에서 신라-백제 사이의 전투신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끌어모았다.

서라벌 10화랑(호재, 석품, 덕충, 알천, 박의, 필탄, 임종, 선열, 왕윤, 대남보) 중 하나인 비천지도의 수장인 알천(이승효 분)은 전쟁을 겪으며 제일 처음 덕만과 김유신 편으로 돌아서는 인물로 그려질 것.
특히 이날 이승효는 이준기와 지현우를 꼭 빼닮은 외모로 하루종일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며 비상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이승효는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수석 입학한 재원으로, 동대학원 공연영상학과에 재학 중인 '엄친아'라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은 반색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KBS 2TV '드라마시티'로 데뷔한 이승효는 KBS 1TV 대하 사극 ‘대조영’, '최강칠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