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연예계 열애와 결혼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25일 배우 신성록과 탤런트 최여진의 열애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날 한국일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신성록과 최여진은 지인들과 함께 만난 자리에서 알게 된 후 지난 5월 초 연인으로 발전해, 강남 등지에서 당당하게 데이트하는 장면들이 목격됐으며 연예 관계자들 가운데서 새로운 연예인 커플로 지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들이 지난 5월 초부터 만난 것은 신성록이 5월 3일까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기 때문이라고.
이와 관련 신성록과 최여진 소속사 측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여진 측은 "오해다. 열애는 아니다"며 "그동안 여러 차례 두 사람이 사귀는 것 아니냐는 문의를 받았다. 두 사람 친하지만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고 신성록 측은 "최여진 씨와 사귄다는 것은 금시초문이다. 확인해 봐야 알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배우에서 연기자로 입문한 신성록은 그동안 영화 '6년째 열애 중', '내 인생의 황금기' 등에 출연했으며 모델 출신 연기자 최여진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황금신부', '내 여자' 등에 출연, 현재 SBS 드라마 '드림'에서 이종격투기 방송권을 지닌 방송사 PD 역에 캐스팅돼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한창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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