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민호가 방송을 통해 연예인 중 이상형을 송혜교로 꼽아 눈길을 끈다.
이민호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여자 연예인 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송혜교 씨"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피부가 하얗고 작고 아담한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밝혀왔었다.

이날 이민호는 "하나에 꽂히는 스타일이다. 예를 들어 머리카락을 쓸어올리거나 눈을 깜박이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은근히 두 사람의 호흡을 기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1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오후 1시와 4시30분 2회에 걸쳐 생일축하를 겸한 팬미팅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명칭) 해피데이 미니 콘서트'를 개최, 팬들을 위해 KBS2 '꽃보다 남자' 'F4 스페셜 에디션'에 수록된 자신의 노래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을 직접 불러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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