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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여성 팝가수 마돈나가 가장 높은 수입을 벌어들인 가수로 선정됐다.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오는 8월까지 총수입 약 1억1,000만달러(한화 약 1,400억원)로 가장 높은 수입을 기록한 최고의 가수로 밝혀졌다.
마돈나의 엄청난 수입원은 직접 기획사를 설립한 것을 비롯해 '스티키 앤드 스위트(Sticky and Sweet)' 공연의 성공 및 앨범 '하드 캔디(Hard Candy)' 해외 공연의 성황 등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포브스는 "전 남편 가이 리치와의 이혼 소송료 7500만 달러(한화 약 960억 원)는 계산에 포함하지 않았다"라며 "포브스에서는 마돈나를 '음악계의 현금 여왕'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이어 2위에 오른 셀린 디온은 1억 달러(한화 약 1281억 원)의 수입을 올렸고 비욘세는 공연을 통해 총 8700만 달러(한화 약 1114억 원)의 수입을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포브스는 "경기 후퇴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수입은 지난해에 비해 상승했다"며 "지난해에는 톱 10의 수입 합계가 5억 달러(한화 약 6406억 원)인데 반해 올해 톱 10은 총 7억 1900만 달러(한화 약 9212억 원)를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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