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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정리해고 된 뒤 평택공장에서 점거파업을 진행 중인 노조원 976명의 처리방안 등을 담은 최종안을 26일 제시한다.
쌍용차 이유일·박영태 공동법정관리인은 이날 오전 11시 평택 공장 정문 주차장에서 기자회견 형식으로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앞서 실시됐던 희망퇴직 방안을 다시 권유한다거나 고용을 완전 보장하라는 노조의 입장을 수용하는 내용은 아니다"라며 "이번 사태를 빨리 마무리하기 위한 최후의 대안이다"라고 밝혔다.
또 "정리해고자의 재취업을 최대한 보장하겠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사측의 최후 대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 측이 공식적으로 '최종제시안'이라고 밝힌 만큼 노조 측의 수용 여부에 따라 쌍용차 사태가 상반된 결과를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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