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해체설'이 다시 부상해 소속사 측에서 입장을 밝혔다.
동방신기는 지난 25일로 예정됐던 '2009 썸머 SM타운' 재킷 촬영을 돌연 취소해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던 것. 이미 '동방신기가 해체된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상황이라 동방신기의 갑작스런 스케줄 취소로 더욱더 궁금증을 유발시켰던 것.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들어 동방신기와 관련 해체설 혹은 다른 소문이 제기되고 있는데 전혀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이어 "동방신기는 현재 계획대로 활동을 잘하고 있으며 25일에도 한국에서 오는 26~27일 태국 방콕에서 있을 아시아 투어 리허설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동방신기는 지난 2004년과 2006년에도 해체설이 제기된 바 있으나 모두 소문에 불과했던 것.

동방신기는 지난 5월 초부터 일본 투어 콘서트를 진행, 오는 7월 4~5일 도쿄 돔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6~27일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투어를 갖는다. SM 측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26일 오전 태국 현지로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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