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영·유아도 철분 부족해’..‘헤모틴틴 베이비’ 출시

전지선 기자
이미지

유아식 전문회사 일동후디스가 계열사인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의 생명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유아용 철분영양제 '헤모틴틴 베이비'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출산 시 아기들은 엄마로부터 충분한 철분을 받고 태어나지만, 생후 6개월이 지나면 체내에서 철이 소진되기 때문에 모유나 초기 이유식을 먹는 아기들은 철분이 부족할 수 있다.

'헤모틴틴 베이비'는 철분영양을 적절히 공급해주는 제품으로, 하루 1~2포로 영·유아 철분영양 섭취기준의 70~140%를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조혈작용을 돕는 엽산, 비타민 B6, 비타민 B12 등을 보강했고 비타민 C를 첨가하여 철분 흡수율을 높였다. 영·유아 및 어린이의 균형잡힌 성장발달에 을 고려해 에너지 대사와 성장발달에 중요한 아연, 셀렌, 비타민 B1은 물론 두뇌구성성분도 들어있다.

액체에 잘 녹는 과립형태로 만들어 모유나 이유식에 간편하게 타 먹일 수 있는 ‘헤모틴틴 베이비’의 가격은 22,000원(60g,1g×60개입 기준)이며, 가까운 할인마트나 일동후디스 온라인 쇼핑몰 마이베이비(http://mibaby.ildongmom.com)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