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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 전문회사 일동후디스가 계열사인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의 생명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유아용 철분영양제 '헤모틴틴 베이비'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출산 시 아기들은 엄마로부터 충분한 철분을 받고 태어나지만, 생후 6개월이 지나면 체내에서 철이 소진되기 때문에 모유나 초기 이유식을 먹는 아기들은 철분이 부족할 수 있다.
'헤모틴틴 베이비'는 철분영양을 적절히 공급해주는 제품으로, 하루 1~2포로 영·유아 철분영양 섭취기준의 70~140%를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조혈작용을 돕는 엽산, 비타민 B6, 비타민 B12 등을 보강했고 비타민 C를 첨가하여 철분 흡수율을 높였다. 영·유아 및 어린이의 균형잡힌 성장발달에 을 고려해 에너지 대사와 성장발달에 중요한 아연, 셀렌, 비타민 B1은 물론 두뇌구성성분도 들어있다.
액체에 잘 녹는 과립형태로 만들어 모유나 이유식에 간편하게 타 먹일 수 있는 ‘헤모틴틴 베이비’의 가격은 22,000원(60g,1g×60개입 기준)이며, 가까운 할인마트나 일동후디스 온라인 쇼핑몰 마이베이비(http://mibaby.ildongmom.com)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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