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 손담비 '토요일 밤에' 성공 이후 원투에 올인!

지난해 '못된 여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2인조 남성 그룹 원투(송호범, 오창훈)가 빅뱅의 '마지막 인사', 손담비의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을 히트시킨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원투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담비, 애프터스쿨,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최근 여성 가수들과의 곡 작업만을 주로 해오던 용감한 형제가 이번에는 남성 댄스 그룹 원투와 함께 곡 작업을 했다"며 "원투가 곡 작업을 의뢰했을 때 용감한 형제는 예전부터 원투의 팬이었다며 흔쾌히 응해주었고, 원투의 노래를 프로듀싱하는 기간만큼은 다른 가수들과의 작업을 전면 중단하고 오로지 원투의 노래에만 정성을 쏟는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원투의 뮤직비디오 감독을 직접 만나 뮤직비디오 콘셉트와 세트 구성 등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내놓는 열의를 보여주었다"며 원투에 대한 용감한 형제의 애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원투의 맏형 오창훈은 "작년 6월에는 당시 최고의 인기 신상녀였던 서인영이 피처링에 참여해주는 전폭적인 지원으로 '못된 여자'가 성공을 거뒀다면, 올여름은 최고의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의 열렬한 지원으로 다시 한 번 원투의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에 기대하고 있는 목표까지 달성하게 되면 용감한 형제가 제일 아낀다는 양주 루이13세를 우리에게 기꺼이 선물로 주겠다고 했는데, 정말 꼭 대박이 나서 용감한 형제와 함께 루이13세를 같이 나눠 마시며 파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컴백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못된 여자' 이후 1년여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는 원투는 지난 23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오랜만의 방송 컴백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7월 초 온라인 음악사이트 등을 통한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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