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실천연합회가 시민들에게 온실가스 줄이기와 녹색성장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Green Concert'를 개최한다.
환실련은 송파 아시아공원 야외무대(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위치)에서 7월 1일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트로트,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로 'Green Concert'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We Love Green Growth'라는 주제로 음악을 매개로 환경보전과 녹색성장의 참된 의미를 찾아보고 시민의 자발적인 실천과 참여를 격려하는데 목적이 있다.
행사를 주관한 환실련 인천본부 강성호 본부장은 "환경과 문화가 접목된 음악회는 가족들과 함께 여가를 즐기며, 감성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알기'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동참을 호소했다.
푸른 녹지위에서 가족, 연인, 친구, 동료 등이 더불어 환경을 알아가는 'Green Concert'는 입장료 없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환실련 홈페이지 www.ecolink.or.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환실련은 환경부 법인설립 제228호, 등록 제53호로 인가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자연과 환경을 보전해 미래의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지구촌 환경문제를 다루는 국제교류 활동과 더불어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 협의적 지위를 취득하여 국제 NGO로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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