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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30)이 사랑스러운 연인 탤런트 주아민(26)과 가수 청림(23)이 함께 '슈가포인트'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장소에 깜짝 방문했다.
29일, 청림의 소속사 측은 "청림의 디지털싱글앨범 프로젝트 '슈가포인트' 뮤직비디오에서 청림과 주아민이 연인 사이로 열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슈가포인트' 뮤직비디오에서 청림은 자동차 카센터에서 자동차 레이서의 꿈을 꾸는 남자 주인공으로 주아민은 오토바이 페인팅 숍에서 세계적인 쇼바이크 라이더의 꿈을 꾸는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히 최근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는 MC몽이 응원차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뮤직비디오 현장에 응원 차 찾은 MC몽은 청림의 여자친구로 등장한 자신의 실제 연인 주아민에게 '잘하라'는 응원을 보내며 애정을 과시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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