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역
인천 신무역(대표 신현복)이 최근 칠레산 라디아타파인 옹이 솔리드 집성판재를 출시했다.
신무역이 칠레에서 원목을 구입하고 중국 합자공장에서 생산했다. NC, 루타, 몰딩 가공 및 못질 등 작업성이 좋고, 도장시 색이 고르고 아름답게 나오며 목재의 변형이 없어 마감성이 뛰어나다는 게 신무역의 설명이다.
신현복 대표는 “스프루스 집성목의 단점인 수축과 변형 문제를 해결한 칠레 옹이 솔리드 집성목은 원목가구의 질감과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이다”며 “가격 또한 다른 수종에 비해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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