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면 겸 방송인 김신영이 아이귀신을 봤다고 밝혀 주변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김신영은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식신원정대' 녹화에서 게임에서 벌칙을 수행, 벌칙으로 해괴망측한 얼굴 분장으로 맛 집까지 이동했고, 밤에 진행된 촬영에 차 안의 조명까지 더해져 음산한 분위기를 내자 MC들은 본인이 겪은 귀신 체험담을 이야기했다.

이에, 김형준은 같은 멤버 김현중이 숙소에서 할아버지를 본 일화를 밝혔고, 영화촬영 중 정체불명의 여자 웃음소리를 들었던 현영과 정준하의 일화에 촬영장 분위기는 더욱 공포에 휩싸였다.
또한, 김신영의 공연장에서 그녀를 경악케 했던 여자귀신과, 아기귀신 이야기에는 모든 멤버들이 너무 놀라 비명을 지르는 등 등골을 서늘하게 했다.
김신영과 <식신원정대> 멤버들의 귀신 체험담은 오는 3일 오후 6시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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