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그룹 포미닛으로 돌아온 원더걸스 前 멤버 현아(김현아·17)가 2년 만에 원더걸스로 변신, '텔미' 무대를 선보인다.
'핫이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미닛(4minute)은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히어로즈 무대에서 원더걸스의 '텔미'(Tell Me)를 도전곡으로 선택했다.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제는 성숙한 소녀로 돌아온 현아가 포미닛의 멤버들과 함께 원더걸스의 무대를 멋지게 재연해냄으로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길 것"이라고 이번 곡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포미닛의 '텔미' 무대는 2일 오후 7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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