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바이더웨이와 협약 ‘편의점 창업컨설팅’

전지선 기자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편의점 바이더웨이(buy the way)와 협약을 맺고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편의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전반적인 창업컨설팅을 먼저 해주고, 바이더웨이는 원하는 희망자에 한해 구체적인 창업절차, 가맹조건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해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의 상담을 통해 가맹점을 개설했을 경우 바이더웨이는 가맹비 100만원을 면제해 주고 매장 인테리어 비용을 본사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또한 바이더웨이가 정규직과 가맹점 파트타이머를 모집할 경우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하여 채용공고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이 은 창업상담팀장은 "이번 업무협약의 주된 목적은 서울시민들의 안정되고 준비된 창업에 일조하는 것이다"며 "협약을 통해 많은 우량 창업 사례를 개발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 1월 지하철1호선 시청역 서울프레스센터 5층에 오픈한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는 총 24명의 전문상담사들이 청장년, 여성,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구직자 원스톱서비스·구인업체 고용지원을 통해 취업지원서비스 및 1:1 맞춤형 창업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