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엔터테이너로 부상한 가수 이승기(22)가 KBS·MBC·SBS 지상파 3사(이하, 방송 3사)의 공동 다운로드 서비스 ‘conTing’(www.conting.co.kr)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근 이승기는 드라마·예능·가요 등 모든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최고의 스타로 떠오르고 있으며, 홍보대사로의 위촉은 처음이라 더욱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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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KBS인터넷 송종문 대표, iMBC 홍은주 대표, SBSi 이남기 대표 |
방송 3사 관계자는 “이승기가 SBS <찬란한 유산>과 KBS <1박 2일> 등 지상파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으며,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어필하는 점 등을 고려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 9일 오전 서울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지상파 공동 콘텐츠 사업 conTing 서비스 제휴 조인식>에서는 이승기 측 관계자에게 위촉장을 수여, 향후 홍보대사로의 활동을 기대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승기는 SBS <찬란한 유산> 막바지 촬영으로 조인식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인터뷰를 통해 “이번 공동 다운로드 서비스 추진으로, 방송 3사의 모든 프로그램을 ‘conTing’(www.conting.co.kr)에서 한 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니 이용자들이 무척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하다. <찬란한 유산> 다시보기를 하려고 SBS사이트에 방문해도 타사 프로그램인 KBS 1박 2일이나, 제가 좋아하는 MBC <선덕여왕>을 그 자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점 또한, 굉장히 매력적인 것 같다”며 “‘conTing’ 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큼, 합법적인 다운로드 서비스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재 출연 중인 <찬란한 유산>이나 <1박 2일>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아낌없는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방송 3사 공동 다운로드 서비스 ‘conTing’은 오는 8월에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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