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변은 건강의 척도로 알려져 있다. 그럼 아토피 아기와 황금변의 상관관계는 무엇일까?
아토피는 해독능력과 관련이 큰 병이므로 간에 부담이 갈 때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고 석문한의원아토피클리닉에서 10일 밝혔다.
간의 해독능력과 관련이 많은 아토피 아기는 소식과 절식을 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이고 약성과 함께 독성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토피를 앓는 아이가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갈 때 아이의 변이 나빠질 수 있다.
변이 나쁘다는 것은 아이가 과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정량보다 많이 먹게 되면 음식에 있는 독소를 간이 해독을 모두 해내지 못해 변의 색이 나빠진다는 것이다.
석문한의원 박건 원장은 음식을 줄일 것을 권했다.
남들보다 많이 뒤쳐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엄마는 아기에게 음식을 많이 해서 먹이기 때문이다.
음식을 줄일 때 갑자기 줄이면 아이가 적응을 하지 못하므로 서서히 양을 줄여나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변이 좋아질 때 까지 줄인다. 황금변을 보면 다시 음식량을 서서히 늘려본다. 다시 변이 나빠지는 때가 있다면 그때 먹는 것이 아이가 해독해 낼 수 있는 최대량이라 볼 수 있다.
음식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쓰는 밥공기와 국그릇, 식판 등을 따로 챙겨 양을 정해 주는 것이 좋다.
독소를 배독할 능력이 많이 떨어진다면 장부의 기능을 살려주는 치료를 하는 것도 좋다.
간과 대장, 심폐기능을 살려주면 인체의 해독능력도 향상 된다. 관리도 중요하지만 관리만 잘한다고 원래 타고난 체질적 문제가 비약적으로 개선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절한 관리와 치료가 병행되면 아토피도 완치가 가능하다고 박건 원장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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