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판정을 받고 투병중인 배우 장진영(35)이 30대 후반의 사업가와 1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장진영은 약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30대 후반의 사업가 김모씨와 만남을 갖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해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 측근은 "최근 장진영은 김씨의 정성어린 간호에 상태가 많이 호전돼 김건모의 콘서트장을 찾는 등 야외활동을 조금씩 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