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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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김소연, 직접 쓴 헝가리 현장 리포트 화제!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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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북한 공작원이자 호위부 요원 김선화 역을 맡아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김소연의 헝가리 리포트가 조회수 11만회를 가뿐히 돌파하며 네티즌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텔레비존 내 드라마 <아이리스>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이번 리포트에서는 김소연이 직접 기록한 4주간의 드라마 <아이리스>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에 대한 이야기들과 미공개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현장 리포트에서는 우선 헝가리에서 줄곧 뛰고 구르고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펼친 김소연의 활약상과 이국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부다페스트의 이미지가 눈에 들어온다. 아이리스의 주연 배우들과 연출을 맡은 양윤호, 김규태 감독의 모습, 헝가리 곳곳의 풍경 사진도 눈을 사로잡는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올 블랙 의상과 검정 가죽 점퍼를 입고 추격 장면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야 했던 김소연의 모습과 김소연이 직접 촬영한 아이리스 출연 배우들의 편안한 모습들까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벌써부터 배우들의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부터 드라마 자체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현하는 네티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김소연이 직접 참여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다. 김소연이 생각하는 배우들의 진솔한 모습들과, 치열한 촬영기가 보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채워준다는 평이다.

현장에서 촬영하고, 현장 리포트를 위해 기록하고 사진 촬영하면서 배우이자 스태프의 자세를 동시에 가져야 했다는 김소연은 이번 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해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김소연의 애정이 듬뿍 담긴 이번 리포트는 앞으로 4회에 걸쳐 연재되며, 드라마 <아이리스>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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