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지창욱이 롯데칠성 음료의 주스 브랜드 ‘트로피카나’의 모델로 발탁됐다.
지창욱은 SK 텔레콤 ‘T cash’ 광고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KBS 2TV 주말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에 막내아들 미풍 역으로 캐스팅 된 바 있다.

롯데칠성 '트로피카나'의 광고 촬영은 13일 경기도 남양주의 종합촬영소에 있는 쥬라기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이동통신 광고에서는 사랑을 놓치기 싫어하는 꽃미남 연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학생 팬들의 인기를 모았으나 드라마 속에서는 헤어 스타일을 바꾸어 애정어린 막내아들과 친근한 동생같은 이미지로 출연하여 현재는 많은 어머니 팬과 누나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트로피카나'를 통해 다시금 젊고 활달한 이미지로 학생, 청년층에게 또 다른 모습을 어필 할 예정이라고.
지창욱 소속사 측은 "현재 출연 중인 '솔약국집 아들들'이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시청률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어 시청률이 좋아지는 만큼 여러 분야의 광고 출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콘셉트의 광고를 통해 지창욱의 또 다른 매력 발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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