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여성그룹 가비엔제의 리더 정혜민(26)이 건강상의 문제로 그룹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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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시현, 장희영, 정혜민(왼쪽부터) |
15일 오전 가비앤 소속사 측은 "정혜민이 건강상의 문제로 팀에서 탈퇴했다"라며 "새 멤버를 영입해 활동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정혜민은 탈퇴는 했지만, 가수 활동을 전면 중단한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팀 결성 3년 8개월 만에 탈퇴를 선언한 정혜민을 보낸 그룹 가비엔제이는 향후 새 앨범 활동에 대해 오는 8월께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가비앤제이는 2005년 1집 '더 베리 퍼스트(The Very First)'로 데뷔, 이후 '연애소설', '눈사람', '해피니스', '그녀가 울고 있네요' 등을 발표했다.
한편, 정혜민은 지난 13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방송 취소됐어요. 여러분 죄송합니다. 착오 없길 바랄게요"라고 게재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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