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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gavy NJ) 리더 정혜민(26)이 건강문제로 팀을 탈퇴했다.
15일 소속사는 '정혜민이 건강상의 문제로 팀에서 탈퇴했다'라고 전했다. 가비엔제이는 '새 멤버를 영입한 상태'로 '새 앨범을 녹음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그간 탈퇴 소문이 나돌았던 정혜민은 건강상의 문제로 소속사 측과 의논했고, 양측의 합의를 이뤄 팀에서 탈퇴했다.
팀 탈퇴와 함께 정혜민의 모든 일정은 취소됐다.
팀 결성 3년 8개월 만에 탈퇴한 정혜민은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다시 시작해볼래. 기대해도 좋아"라는 글을 남겨 휴식기간 가진 후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가겠다는 심경을 표현혔다.
소속사도 "정혜민이 휴식을 취한 후 가수 활동을 계속할 것으로 본다"라며 "팀을 떠났지만 좋은 가수로 계속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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